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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래 최악의 역대급 적폐사건 조현식
조회 : 195, 등록일 : 2019/05/27 20:29:33

역대급 적폐를 신고합니다. 대기업의 앞잡이 노동청, 검찰청을 고발합니다. 저는 2016년 7월 19일 대전 신탄진 ㅇㅇ제지에서 일용직 용접사로 일하던 중 추락사고로 인해 척추가 부러졌습니다. 2017년 6월경 합의 문제로 불화가 생겨 ㅇㅇ기공, ㅇㅇ제지를 업무상 과실치상,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ㅇㅇ기공은 사람이 죽지도 않았는데 보상해 줄 수 없다 하고, ㅇㅇ제지는 일개 개인이 대기업 상대로 고소 해 봐야 몇 년 소송으로 고생만 하고 가져갈 돈은 몇 푼 없을 거라고 주장하여 형사고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그 추락사고로 인해 척추골절로 6년의 후유장애, 영구적인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떨어진 곳은 2미터 정도의 비계였고 추락방지시설이 매우 부실했고 사다리도 없었습니다. 용접하던 덕트배관은 노후 배관이라서 방진마스크 등 아무런 보호장치도 제공받지 못한 채 용접하던 저는 배관 안에 묻어있던 이물질이 타는 연기를 그대로 마시면서 일하였습니다. 처음 대전노동청에서 조사를 하였는데 사진상에도 추락방지장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3번이나 무혐의 처분하였습니다. 담당자들 말로는 과장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여 그리 되었다 하더군요. 4번째가 되어서야, 제가 꼼짝할 수 없는 증거를 들이대자, 그제서야 방진마스크 미지급, 추락방지장치 미설치로 기소의견을 경찰에 송치하더군요. 대전지방검찰청 송ㅇㅇ 검사는 아예 목숨을 걸고 ㅇㅇ제지를 비호하더군요. 업무과실치상으로 기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자, 최초고소장을 없애버리고, 중요 증거 자료였던 현장사진을 모두 없애버리고, 두장을 조작하여 증거로 끼워 넣었습니다. 제가 조서 중간중간 찍었던 제 지문이 사진을 없애고 조작한 부분에서만 맞지 않았습니다. 제가 추락하고 척추가 부러져 누워 있을 때 ㅇㅇ제지에서는 출동한 119를 돌려 보내려 시도하였고, 현장 증거 없애기에만 바빴고, 저에게는 어떠한 구호조치도 해 주지 않았습니다. 대기업, 대전고용노동청 직원 4명, 대전지검검사 3곳이 짜고 벌이는 일이라 전 ㅇㅇㅇ검사를 고소하였습니다. 그러나 담당 부장검사실에 전화하여 "언제 고소인 조사 받으러 갈까요" 하니 필요하면 부르고 안 부를 수도 있다, 이렇게 답변하더군요. 일개 개인인 제가 너무 억울하고 2019년 대한민국이 이토록 추악하게 썩었나 싶고 전 아무런 힘이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후 검사정기인사로 담당검사가 바뀌었고, 바뀐검사는 사건을 불기소 처분해 버립니다, 제가 바뀐검사에게 가서 불기소 이유 5가지중에 사실이 하나도 없습니다 검사님 하니 제가 조서를 잘못봤습니다 거기에 대한 처벌은 제가 받을일이 있으면 받겠습니다 하지만 이사건은 앞으로 저에게 안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검사님에게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검사님 같이 사건을 1년 6개월 식이나 끌면서 정신병을 치료하고있는 저에게 온갖 고문을 다 하는것 보다 검사님은 고통은 안주시니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향후 저는 항고를 하였고 고검에서 기각되었습니다 기각 사유는 검사의 불기소 의견을 모두 인용하여 기각, 입니다 검사본인이 사건을 사건을 잘못 봤다는데 고검은 그잘못 본것을 모두 인용하여 기각 이랍니다 증거를 조작한 검사를 고소한 사건은 담당부장 검사가 제가 고소장 제출부터 줄곧주장해온 증거의 국과수 감정을 긑까지 회피하였고 불기소 처분하였습니다 불기소이유서에 본 검사가 증거를 살펴본 결과 조작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모두 각하랍니다. 도대채 검사의 능력이 어느 정도이길래 피해자가 자기 지문이 아니라는데 스스로 육안 검사해서 조작이 아니라고 하는것은 이사람은 검사를 할것이 아니라 판사, 를 넘어서 전지전능하신 하느님 수준입니다 이사건의 증거는 그것 뿐만이아니라 공판검사도 산업안전보건법 재판에서 증거사진을 모두 바꿔치기 하였고 사진이 바뀜으로 해서 증거 조서의 문맥이 엉겨서 앞뒤 말도안되는 조서가 되었는데 그걸로 재판까지 해서 결심했습니다. 일용직 하나를 대기업인 한솔재지에서 보상을 안해줄려고 이렇게 키운사건을 국가기관의 엄청난 권력을 가진 수사 기관들이 이렇게 일용직인 이사람을 짓밟아도 되는것 입니까? 제가 거짓말을 한다면 이 전지적능하신 검사님들이 무고죄로 저를 고소해야 마땅한데 제가 돌이어 제발 무고로 고소좀 해돌라고 해도 고소도 안합니다 이사건이법정에서 국과수에 증거조회들어가는것을 막기 위함 입니다. 이사람들이 진정 국민을 보호하는 수사기관들이 맞습니까? 모든증거 다있고 관련 음성파일 등등.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건국이래 일용직하나 상대 할려고 이정도 국가기관이 움직인건 없다고 봅니다. 전 고소할때 검찰총장,조국민정수석 두곳으로 고소장을 발송 했습니다 하지만 이 중대한 사건이 모두 대전지검으로 내려가더군요. 의원님이 적폐중의 적폐인 사건을 발혀서 다시는 대한민국에 이런 추잡한 사건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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