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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복지 hyounggean
조회 : 154, 등록일 : 2020/03/06 17:25:10

 요즘 통합당의 마스크대란에 대한 비판을보면 답답합니다. 비판만 할게아니라 대안을 제시해야합니다. 마스크공급은 제한적이고 수요는 많고 이럴때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합니다. 그 대안이 전 일회용마스크라 생각했습니다. 방역측면에서 볼때 모든 마스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지금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마스크를 착용 할수밖에 없습니다. 이럴때 통합당 지도부들이 직접 모여서 국민들에게 마스크대란에 대해서 사과와함께 건강한 일반국민들은 일회용 면마스크를 쓰자고 간곡히 호소하면 어떨까요? 지금이라도 미래통합당 사람들은 모두모여 호소해야 합니다. 이거 국민들 감성에 분명히 먹힙니다. 통합당은 이런 감성이 부족합니다. 지금 정부, 여당이 잘못해도 국민들이 미래통합당을 지지하지않는 이유가 이런 감성이 부족헤서입니다. 

 보수가 진보에게 배울게 하나 있습니다. 그건 프레임입니다. 문재인씨의 소득주도성장을 보세요. 말도 안되는 거지만 국민에게 먹히잖아요. 완벽한 정책은 없지만 국민들에게 지지받는 정책을 많습니다. 예전에 다스는 누구겁니까? 라고 했죠. 이게 국민들에게 얼마나 먹혔습니까. 이걸 그대로 대북정책에 적용시 퍼주기라는 식상한 말보다 김정은은요?라는 말 또는 우리나라는 북한에 무슨 죄졌습니까? 라는 말이 어떨까요? 국민들 감성을 자극하는 말이 중요합니다. 이번엔 따블복지에 대해서 설명드립니다. 간단합니다. 선별적복지입니다. 저는 무상복지 반대합니다. 복지는 필요한 국민에게 해야합니다. 무상급식을 예로들면 이건희회장 손주들에게는 무상급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점을 강조해야 합니다. 따블복지는 이건희 손주가아닌 서민인 당신의 손주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야 합니다. 중산층에게도 당신의 한표가 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착한투표라는 인식을 준다면 어떨까요? 여기서 하나더 분명 진보는 따블복지를 선별적복지라고 공격할겁니다. 이에 대항하는 논리로 따블복지는 무상급식에 서민들에게만 두배로 주는게 핵심입니다. 즉 상류층과 중산층은 변동이 없고 서민만 두배가 되는게 핵심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점심만 주지말고 저녘도 주자고요. 이점이 중요합니다. 이로인한 세금증가는 국민들이 충분히 이해해줍니다. 국민들에게 따블복지를 착한세금사용이라고 하면 됩니다. 보수는 두번다시 선별적 복지라는 말을 쓰면 안됩니다. 따블복지라고 해야합니다. 이번 총선은 코로라19사태로 선거운동이 어렵기에 각당의 총선공약이 중요합니다. 저는 미래통합당의 1호 총선공약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번을 찍으면 복지가 두배가 된다고 하면 됩니다. 이거 분명히 국민들에게 먹힙니다. '2번 짝고 따블복지' 딱 이8자가 총선에서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저는 엄청난 파급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따블복지로인한 세금증가는 다른 선심성 예산에서 줄이면 됩니다. 예를들면, 10조원이 늘어난다면 다른예산에서 3조를 줄인다면 나머지 7조의 증가를 국민들은 이해해 줄거라 생각합니다.

 미래통합당 총선1호공약은 '2번 찍고 따블복지'가 되어야 합니다. 기억하세요. 2번 찍고 따블복지를... 담엔 재활용 쓰레기 봉투에 대해서 올립니다. 

27223  마스크대란 hyounggean 2020/03/04
27225  환영합니다 !! 수성갑 공천 (1) 신종호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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