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정무위 전체회의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7월 25일] 정무위 전체회의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회 정무위원회와 금융당국이 첫 회의를 가졌다.

주호영 의원은 이 자리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불협화음에 대해 질타했다.


근로자추천이사제 도입,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 등으로 불거진 금융당국간 갈등으로 시장에서의 혼선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근로자추천이사제,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혐의, 키코 재조사 등을 두고 금융당국간의 입장차이가 컸기 때문이다.


주호영 자유한국당 의원 “각자 소신을 펼치는 것은 좋지만 자존심 싸움이 돼서는 안 된다”며 “이견이 발생하게 되면 정리를 한 다음 밖으로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의원님의 지적에 따라 앞으로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등록자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