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1일]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10월 11일]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주호영 의원은 11일 금융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를 가졌다.

주 의원은 "금융은 신뢰가 생명"이라며 시중 은행이 대출금리를 1만2천건이나 조작한 것은 고객과의 약속과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이자 중대한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환급 외에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시중 은행 전수조사는 은행에 맡긴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질의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대출금리 부당산정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최저임금 문제를 카드사로 돌리는 문제, 근거없는 금융당국의 과도한 규제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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