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시간]

[7월 31일 지역주민과의 소통의 시간]

주호영 의원은 31일 토요일, 두산오거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지역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간 40회가 넘는 민원인의 날을 개최하며 지역민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던 주 의원은
"특별한 민원이 없더라도 편하게 차 한잔하며 이야기 하고 싶다"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이와 같은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이 넘는 지역민이 몰려서 주 의원과 함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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